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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포유·법무부, '교도소 수용자 전화사업' 시범서비스

2022.07.12
### 도소 수용자, 월 최대 30회 전화 허용 감청 대신 녹음시스템으로 전환 두 달간 시범서비스, 전국 확대 운영 \[서울=뉴스핌\] 정태선 기자 = 코넥스 상장법인 원포유는 '교정기관 수용자용 전화기(비대면) 설치 운영 사업자'로 선정되어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. ![](https://homepage-assets.ofu.co.kr/content/press/47/16_20221109180004.jpg) 원포유(대표 전동호)는 지난 5월 11일 법무부 교정본부와 '수용자용 전화기 설치 및 운영사업' 관련 협정서를 체결했다. 이에 따라 수용자용 전화기 및 전화 부스 준비, 전화관리프로그램 개발, 녹음파일 저장서버 구축 등 제반사항 준비를 거쳐 지난 13일 '화성직업훈련교도소 등 7개 교정기관에서 '수용자 전화 사용 확대 개선 방안' 시범사업을 시작했다.